나는 개두산 휀으로써9등팀이건만 간만에 직관을 때리러 갔으나가는 날이 장날이라는 국룰 덕에 우취가 되어해산물 축복이 끝이 없는 신천포차로 달려가보았다,,영감이 마구 샘솟는 총알오징어찜;위치: 석촌호수로12길 8 1층잠실새내역 3번출구에서 6분거리메가커피 골목으로 들어와서 새마을 시장들어가는 입구 쪽에 있음,,천수회집 맞은편 건물임,,영업시간: 16:00-00:30일요일, 월요일 정기 휴무재료 소진 시 12시 마감전화번호: 주요메뉴총알오징어찜참소라숙회왕우럭조개갑오징어 숙회, 샤브명란계란말이 등외부음식 반입 불가워낙에 손님이 많아 2시간 반 시간 제한 있음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12길 8 1층일단 두산베아스의 휀들이라면어느정도 쩝쩝력이 탑재되어 있으므로우취란 그다지 슬픈일이 아니였다당장에 신천포차로 달려갔음사실 베아스하우스에서 멀좀 사려고 기웃거렸는데마감했다고 하여 다소 지체되긴 하였음***야구장에성 6도 이상의 술 (소주 막걸리 등) 금지그래서 별 수 없이 6도 이상의 술을 때리러 신천으로 달려갔다,,간판이 잘 안보이지만 사람은 바글바글웨이팅이 상당하다고 하여 맘이 몹시 급했는데비가와서일까 자리가 없긴 했는데우리 앞에 기다리는 사람이 없어10분 정도 기다리니 들어갈 수 있었음,,만취가 될 수밖에 없는 분위기이건만만취손님은 사양한다고 하시며,,테이블 타임이 있다기다리며 사장님께 오래 기다려야하냐 여쭤보니음 그럼 다음에 와도 된다 라는 그의 기세에바로 콱 눌려버려 자리만 어서 주십사 하며얌전히 기다렸다,,말씀은 그렇게 하셨지만빗속의 레이디들이 신경쓰였던 사장님은바로 자리를 마련해 주셨고,,메뉴가 하나하나 예술이다,,한 편의 시 마냥 나는 한줄 한줄 읊어 보았고굶주린 휀걸들은 고개를 절로 끄덕이며 동의 하였다,,한번에 다 시키고 더 시키잔,,천재들;실치회 30,000원갑오징어샤브샤브 33,000원총알오징어찜 37,000원햄계란말이 13,000원기본 안주도 기세가 상당하다기본안주로 나온 김치전이다,,내부는 찍을 수 없을정도로 사람이 많다,,,김치전이 나오며 흥분된 맴을감추기가 쉽지않았다으음 첫잔은 소맥 소맥목구멍을 열어주는 의식지금이 아니면 못먹는 실치가 먼저 나옴음 생소하지만 그럴수밖에 없는게산지에서만 딱 제철에만 먹을 수 있는데그저 갓인 신천포차는 이것을 판다,,처음은 늘 설레는법,,두산휀걸들은 설렘을 감추지 못하며연신 사진을 찍었다,,요렇게 초장을 살포시 찍으면 되는데음음 오징어마냥 쫄깃 느낌은 아니고호들호들 여리여리한 식감이다사장님 말씀으론 담주부턴 때가 지나 못판다고음음 야구도 안 지고 (경기를 안해서)실치도 먹다니 완전 럭키비키네^^....그리고 나온 햄 계란말이..상당히 크며 바로 부친 계란말이의 황홀함은누구나 알지 않을까얼른 누구 나 사진찍는데따봉 넣으라고 호들갑을 떨어작가선생님이 쌍따봉을 넣어주심으음 갑오징어 샤브에요 상당히 탱글하답니다갑오징어의 탱글한 추억이 있다는출판걸의 말에 다들 군침을 흘리며국물은 있어야한다고 시킨 샤브무와 오만둥이가 아닌가..미더덕인가 암쪼록청양고추까지 시원한 국물이 버너와 등장하고잘 썰린 갑오징어가 나온다이때 사장님이 먹는법을 설명해주셨는데몸통은 5초정도 다리는 20초 정도 살짝익혀 트라이 해보라고,,,사진은 왜 쫄깃함을 표현을 못하는 것인지으음 살짝 데친다는 느낌으로 익혀서입속에 넣으면 탱글 쫄깃 냠냠 굿이다,,으음 사실상 이곳으로 오게끔 만든총알오징어찜이다내가 앞서 사진을 개떡같이 찍으니협회걸이 으음 갤럭시의 음식기능을 써보렴하고 알려주어 다소 비주얼이 상승하게됨으음 야무지게 가위로 싹둑근데 증말..맛있었다고소 탱글한 식감에요런 계란 장을 주시는데콕 찍어서 소주 콱 털면 으음음행복이 여기 이곳에,,요 내장이 너무 녹진하고 고소하여,,음음음칼국수도 추가할수 있다하여탄수화물 섭취까지 흠흠시원한 국물이 최고다너무 신나자나~~~으음 야구도 안해서 안졌고알콜 축복속에 노래방가서으쌰라으샤 마무리~~으음 강서 범생이잠실은 이곳 닮은듯 다른 매력의 해산물포차너무 귀하다 귀해#잠실새내맛집#잠실새내포차#잠실새내노포#잠실새내노포맛집#잠실새내술집#잠실새내역맛집#잠실새내회집#잠실회집#잠실새내신천포차#잠실새내내돈내산#잠실새내야구장맛집#신천포차#총알오징어찜#실치회파는곳